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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7 음악 나탈리

W00N 2025. 8. 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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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特急シューヤが1st写真集で見せた表現への飽くなきこだわり「ありのままの自分で」TRENTEな

超特急の11号車・シューヤの1st写真集「TRENTE」が8月11日に発売された。これに伴い、シューヤが音楽ナタリーの取材に応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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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씨가 조상" 슈야의 패션편력


"TRENTE"는 슈야가 3월에 30살의 단락을 맞이하는 계기로 발행된 사진집. 촬영은 그가 동경하는 패션의 성지 프랑스의 파리에서 진행되었다.
안에는 슈야가 음악 다음으로 사랑하는 "패션"을 테마로 자신의 옷을 합쳐 전 31패턴이나되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피로된다.

기념적인 1st사진집 팬 전달회에서 자신의 사복도 섞으며 암청난 수의 룩을 피로한 슈야. 음악 나탈리는 그의 강한 패션 고집에 집중해 슈야의 이야기를 들었다.
먼저, 패션에 빠진 계기를 물으니 슈야는 "기무라타쿠야씨가 조상이라고 할까. 기무라씨가 고로즈의 실버악세서리를 착용한것을 보고 '엄청 멋있어'라고 생각해서 대학에 들어가기 전 처음 하라주쿠에 사러가서 그때부터 점점 패션에 눈 떴습니다"라고 말했다.
"고등학생때도 아니면 중학생때부터 옷은 좋아 했어서" 라고 말한 그는 "그때 제 주변에 유행한..... 'B옷'이라고 하는데요. B-BOY같은 펑퍼짐한 스웨터 상하의에 모자를 쓰는 스타일. 그런거를 친구랑 사러 가거나 했었지만 본격적으로 옷을 좋아하게 된건 고로즈부터네요" 라고 말했다.


파리의 거리에서도 떠요

마음에 불을 붙인 후로는 "기무라씨가 입은걸 저도 입고싶어서 WACKO MARIA나 HYSTERIC GLAMOUR라던가 그런 브랜드의 옷을 사기 시작했어요."라고 말하는 슈야. 그 후 패션철학에 G-DRAGON(BIGBANG)이 더해져서 "대학생때는 SAINT LAURENT에 빠졌어요"라고 말했다. 당시 에디 슬리먼(SAINT LAURENT의 디렉터. 2016년 은퇴)의 전성기인데 저 에디의 작품이 정말 좋아요. 특히 2013년가을겨울의 작품이 좋아서 2013년부터 2016년에는 SAINT LAURENT를 계속 입었었어요"라고 그리운듯이 추억을 더듬었다.

재 슈야의 최애브랜드이자 "TRENTE"의 촬영에서 파리의 점포에도 방문한 Rick Owens에 대해서는 "이번 사진집에서도 WhiteA의 의상을 제공해주신 디자이너분이 (WhiteA로 활동한)당시 엄청 릭을 입었어요.'멋있다'라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Rick Owens에 빠졌어요. 그때부터 계속이네요. 이제 10년넘게 입고있어요."라고 그 만남에 대해 말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룩도 꽤 입은 촬영에대해 "의상이 멋지고 패셔너블해서 파리의 거리에서도 떠요. 촬영기간에는 패션위크도 아니었고 스태프분들도 저를 따라오니까 사람이 모여서 저를 보는게 꽤 많았었어요"라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마음에드는 의상에 물으니 "8호차(초특급 팬의 호칭)가 좋아할거 같은건 풍선을 가지고 있는 장면의 의상이네요. 또 루브르 미술과뉴앞에서 찍은 검정의상도 좋고 파란 쟈켓도...... 또 이것도 엄청 좋아요. 제목은 '빨간모자아이!'"라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각각의 컷의 추억을 말했다.


5명의 "TRENTE"의 안에서


사진집 제목 "TRENTE"는 프랑스어로 "30"이라는 의미. 현재 30살인 초특급의 연장자조(카이, 료가, 타쿠야, 유키, 슈야)중에서는 슈야만 나중에 그룹에 들어온 멤버라는 특별케이스. 슈야는 이 "동년대조"의 관계성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는지 물어보니 그는 "히토게타호차(카이, 료가, 타쿠야, 유키, 타카시)는 이제 10년넘게 같이 있으니까 저희가 가입한 시점에 이미 자리를 잡은 관계성이었어요. 그래도 저는 '일뿐인 관계'라고 하는거를 원래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있는 그대로의 저로 있고 깊어서 보컬의 파트너인 타카시군에게도 처음에 '뭐든지 말하는 관계로 있고싶고 파트너니까 진짜 가족처럼 접하고싶어'같은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 타카시군은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며 저를 집에 초대해주고 실제로 뭐든지 말할수있는 거리감으로 대해줬어요. 그래서 다른 히토게타멤버에게도 같은 느낌이네요. '있는 그대로의 저로 있고싶어, 나는 왁자지껄하고싶어'라고 전하고 그대로 행동해서 모두에게 밥먹으러가자고 하기도 하고요. 제가 굉장히 우선해서 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자학교같은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 느낌으로 접하니까 그게 형태가되어서 지금같이(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되었어요. 뭐 다른 후타게타호차(마사히로, 아로하, 하루)가 모두 어리고 그 어린 느낌을 히토게타가 어울려주는게 어느순간 9인전체가 이런 분위기가 되었어요"라고 즐겁게 알려주었다.


계속 봐요 저를


그런 슈야에게 마지막으로 물어본건 "30살 멤버"의 4명에 관해서와 슈야와의 관계성에 대해서.
먼저 동갑중에서도 장남같은 존재의 카이에대해 슈야는 "카이군은 동갑이지만 정말 귀여워해준다고해야하나 계속 봐요! 저를 (웃음). 어제도 '내가 제일 슈야를 잘 알아'같은 말을했고 같이 있으면 진짜 재미있어요. 항상 보고있구나 싶어요. (웃음)"라고 말했다.
"같은 취미를 발견해서 더 사이가 좋아졌어요"라는 료가에 슈야는 "정말로 같이 장난리는 시간이 엄청 늘어서 더 좋아졌어요. 저 최근에 시간이 있으면 료가한테 가요. (웃음) 리허설때도 계속 옆에서 장난치고 거기에 료가도 어울려줘서 같이해주니까 엄청 즐거워요"라고 료가와 장난치는 나날을 즐겁게 말했다.

이어서 타쿠야에대해서는 "타쿠쨩은 배우일도 있어 바빠서 다른멤버보다 리허설에 참가못하는게 많을때도 있어요. 그래서 다음날 모두가 쉬는날이어도 놀러가자고 해도 될지 모르겠을때가 있어요. 하지만 그걸 이유로 말하지 않으면 타쿠쨩은 싫을거같아서 제가 '내일 예정 있어?'라고 물어보고 비었으면 같이 쇼핑하러가는건 지금도 해요. 얘기하는건 역시 패션이 많네요. 최근에는 타쿠쨩도 크롬(크롬하츠)에 관심을 가져서. '슈 이거 어때?'같은 대화하고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키에 대해서는 "유키는 바보에요! 바보친구! (웃음)" 이라고 웃으면서 취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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